아웃바운드 → 디스커버리 → 딜 클로징 → RFP — 한 명이 B2B 파이프라인 전체를
B2B 영업 파이프라인을 혼자 책임져요. 콜드 아웃바운드에서 무작정 뿌리기는 없어요 — 페르소나 기반 5-7회 터치 시퀀스를 짜요. 디스커버리 콜에서는 MEDDPICC + SPIN + JTBD로 30분 안에 리드를 검증해요. 파이프라인 딜의 클로징을 이끌어요(경쟁사 배틀카드 + 챔피언 중심 클로징 계획 + RFP 평가표 대응). 영업 Pixmate를 세 명이나 따로 둘 필요 없이, B2B 영업 엔진 전체를 한 사람이 맡아요.